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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문화콘텐츠의 인정 효과: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변화를 중심으로

by Wonit 2019. 9. 3.
이 글은 이혜미(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)의 논문에 필자의 견해를 더 해 게시한 글로 연구자의 의도와 다른 의도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.

 

이혜미 (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)

유승호 (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)

 

본 연구는 성 소수자를 향한 투사적 혐오에 맞서는 방법중 미디어의 역할에 대하여 연구이다.

 

연구를 진행하기 앞서 성 소수자에 대한 정의를 간략하게 하자면 성, 나이, 인종, 사상, 경제력등의 항목에서 주를 이루는 가치와 차별화 될 때 주 가치와 반대되는 집단을 소수자 집단이라고 정의하고 성이라는 분야의 소수자 집단을 성 소수자라고 한다.

 

미디어는 사회 저변에 깔린 문제를 일반 대중들에게 쉽게 노출시켜 문제를 수면 위로 공존화 시키고 일반인의 인식이 가능하게 대상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해왔다. 하지만 이 미디어는 앞서 말 한 순기능과 다른게 역기능이 존재할 수 있는데 그 문제는 일반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없다는 데에 있다.

 일반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문제를 미디어가 수면 위로 들어내는데에 있어 미디어의 역할은 다수의 의견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. 집적 경험할 가능성이 낮다면 미디어의 재현을 통해 결정되는데 이 과정에서 미디어의 과소재현, 왜곡 재현등의 문제점이 존재할 수 있다.

 

성 소수자의 가장 큰 미디어의 역기능이라고 함은 바로 AIDS (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(人間免疫缺乏 바이러스, Human Immunodeficiency Virus, HIV)는, 발병하게 되면 AIDS로 진행하는, 인간의 면역체계를 파괴하는 레트로바이러스이다. 기회감염에 의한 사망에 이를 수 있게끔 인간의 면역체계를 무너뜨리는 후천면역결핍증후군(AIDS)를 일으키는 병원체이다.)의 오해라는 것이다.

 

미디어의 주가 AIDS의 주범을 동성애로 지목하면서 현대인의 혐오와, 편견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.

위키 백과

실제로 동성애의 항문성교는 추정치 50밖에 되지 않고 의료 사고인 주사제 바늘 공동사용 및 주사침 상해, 수혈, 출산등에 비해 추정치가 현저히 낮은 것을 볼 수 있다. 

 

나로써도 AIDS의 주 원인이 동성애라고 지목하고 있었는데, 이것이 진짜 미디어의 역기능이라고 생각한다.

또한 이 편견은 일반인에게 동성이 혐오감을 조장하는데 큰 원인이 되었는데 혐오라는 것의 정확한 정의는 오염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자기방어 본능을 일으키는 것이다. 

 

동성애 = AIDS 라는 생각을 본능적으로 하게되어 우리는 동성애 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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